728x90 반응형 책 읽고 & 글 쓰고271 인간 중심 리더십서정문 저 | 호이테북스 | 2016년 12월 2017년 언젠가 기록 대한 민국 직장인 기준 책을 나름 많이 읽는 사람이지만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 하나 단점이 있다면 책의 장르를 너무 가려서 읽는다. 책을 무지막지하게 읽기 시작한 시절에는 독서를 통해 뭔가 얻었어야 했고, 변화해야 했으며, 삶을 바꾸고 싶었다. 그래서 그 시절 읽는 책의 핵심 키워드는 자기발전, 모티베이션 등을 주제로 하는 자기 개발 형 서적 이 많았다. 때문에 자연히 소설종류의 책은 읽기 않게 되었다. 솔직히 먹고 사는 것도 바쁜데 영화에나 나올법한 가짜 스토리를 왜 읽고 있어야 하며 그런 것에 감동 받고 하기에는 시간이 너무도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현재는 그때 그 편협했던 생각이 얼마나 부끄러운지 인지하고 있고 책도 장르 가리지 않고 잘 읽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기.. 2023. 3. 3. 보는 방식을 바꿔라 | 캐서린 크래머, 행크 워시아크 공저 | 21세기북스 | 2007년 01월 2015년 7월경 기록 보통 책을 사기전에 서명과 줄거리를 읽다보면 이 책이 어떤 내용과 어떤 결말을 가질거라는걸 알수 있다. 특히 Motivation등 자기계발 서적에 관심이 많은 나는 더더욱이 이런 종류의 책들을 보면 더 그 감이 확실해 진다. 평점을 3.5.점만 준건은 책이 재미없거나 그저 그런 내용이 기 때문이 아니라 읽는 본인이 별 감흥이 없었기 때문이다. 이런 종류의 책을 많이 접해보지 않았을 사람이라면 당연히 5점을 주어도 무방한 내용이다. 이책은 내용만은 읽는다면 40분이면 끝까지 읽을수 있다. 큰 글자와 많은 사진이 읽기 쉽게 구성되어 있다. 하지만 읽은 후에 여운은 40시간을 더 간다. 왜냐하면 책의 주요 내용이 바로 보는 방식에 따라 인생이 결정된다 이기 때문이다. 그렇다 우리는 살면.. 2023. 3. 3. 미움받을 용기 | 기시미 이치로, 고가 후미타케 저 | 인플루엔셜 | 2014년 11월 http://www.yes24.com/Product/Goods/15058512 미움받을 용기 - YES24 우리는 모두 변화를 원한다. 지금보다 더 자유로운 삶, 지금보다 더 행복한 삶, 지금보다 더 성공적인 삶. 하지만 우리는 쉽게 핑계를 대고, 쉽게 포기한다. 지금 나의 인생을 되돌아보자. “내가 www.yes24.com 2015년 5월경 기록 한때 나름 철학과 심리학이라는 학문에 심취해 프로이드와 융의 책들을 의미도 이해하지 못하고 밤을세워가면 읽어 내려가던 시절이 있었다. 그리고 그시절 책의 영향인지 "모든 것은 원인이 있다. 그리고 그것의 결과가 나의 현재이다."라는 명제를 마치 인생의 답인것처럼 생각하며 살아왔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나는 성향상 그런 답이 잘 적용이 안된다. 장기적인 목표보다.. 2023. 3. 3. 마음의 힘 | BAPTIST DE PAPE | 문신원 역 | 토네이도 | 2014년 10월 2015년 4월경 기록 어떠한 이끌림에 의해서이 책을 구입했는지는 잘모르겠다. 왜냐하면 난 이런 착한? 류의 책은 별로 좋하하길 않는다. 하지만 목차를 대충 보고 이 책을 집에 들고들어가 읽고 있는 나를 보았다 ㅎ 이 책의 주된 내용이 위에서 내가 쓴 내용과 비슷하다. 마음 가는대로 책을 샀을뿐 ㅎ 머리로 생각지 마라 마음이 움직이는 데로 해라 본질에 다가가라 결국은 마음의 이끌림 심장의 이끌림에 따라 움지이라는 것이다. 즉 심장이 머리보다 우선하니 심장의 이끌림 마음의 이끌림을 따르면 살자는 이야기 이다. 예전에 스크릿이라는 책과 비슷한 느낌이 들었다. 무언가 복잡했던 일상에서, 새로운 경험을 통해 어떠한 깨닭음을 얻고 비슷한 경험을 한 그루들을 찾아가 인터뷰를 하고 그것을 책으로 엮고 그 책을 기반으.. 2023. 3. 3. 여덟단어 | 박웅현 | 북하우스 |2013년 05월 2015년 3월경 기록 늘 저자의 책은 출간 즉시 사서 책을 펼친순간 끝까지 읽는다. 왜냐하면 깊은 울림이 있기 때문이다. "책은 도끼다 "를 읽으며 읽는 내내 머리를 둔기로 맞은 듯한 신선함이 있더니 마지막 책장을 넘기는 순간에는 도끼로 가슴을 찍힌듯한 복잡 미묘한 감성이 말려왔다. 그 만큼 필자의 책은 울림이 있다. 이 책 "여덟단어" 역시도 그렇다. 처음부터 끝까지 대단히 평범한 어조와 꾸밈없는 문장으로 머리가 아닌 가슴을 터치하는 필자의 문장은 단호한듯 부드럽고 정곡을 찌르는 듯 한 송곳같은 문장이 많다. 책은 삶에서 무수히도 만나는 단어 여덟가지를 가지고 인생의 참의미를 찾아가는 여정인듯하다. 언제나 그랬듯 답은 없다. 하지만 마지막 장을 읽고나면 그 답에 가까이 가고있는 나를 발견한다. 이런 .. 2023. 3. 3.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채사장 | 한빛비즈 | 2015년 03월 37년을 살아오며 공부를 잘하거나 진심으로 했던 적은 없는 것 같다. 하지만 항상 지식에 대한 갈망은 있어왔다. 공부는 못해도 똑똑해져야 한다고 생각했던모양이다. 대학원때 경험으로 지식은 취하면 취할수록 그 목마름이 강해진다. 경험이 수반되지 않는 지식은 껍데기라고 믿고 있지만 내가 상황이 안되고 방법이 없다면 양질의 책을 골라 읽는 것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여러 방법을 통해 양질의 지식을 고르는 방법은 스스로 알아내야한다. 그렇다면 어떤 책을 읽어야 할까? 다독은 나쁜 것일까? 혹자는 나쁘다고 이야기 할수 있지만 요즘 드는 생각은 다독은 결코 나쁜 것이 아니다. 나 역시도 학교 때는 사회과학부터 인문 사회 종교 따지지 않고 읽어 왔던것 같다. 하지만 사회 초년 주니어 시절에는 오직 자기계발.. 2023. 3. 3. 이전 1 ··· 42 43 44 45 46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