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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컨버전스, 초융합 시대가 온다 제목: 슈퍼컨버전스, 초융합 시대가 온다원제 : Superconvergence: How the Genetics, Biotech, and AI Revolutions Will Transform our Lives, Work, and World부제: 유전공학, 바이오테크, AI 혁명이 열어갈 인류의 미래 저자: 제이미 메츨옮긴이: 최영은출판: 비즈니스북스출간: 2026년 1월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3536265&start=pcsearch_auto 슈퍼컨버전스, 초융합 시대가 온다 | 제이미 메츨단백질 구조 분석이 단 몇 분 만에 끝나고 세포만으로 고기를 만드는 시대. AI와 생명공학이 만나면서 인류는 질병, 노화, 식량, 에너지 문제를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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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교양_ 100가지 키워드로 정리한 불변의 경영 원칙 제목: 리더의 교양부제: 100가지 키워드로 정리한 불변의 경영 원칙 저자: 이동우출판: 인플루엔셜출간: 2025년 12월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1602945 리더의 교양 | 이동우불확실성이 커질수록 리더에게 필요한 것은 다시 꺼내 쓸 수 있는 지식의 뼈대다. 경영사 100년의 핵심을 ‘교양’으로 정리해 위기에도 흔들리지 않는 판단 기준을 세운다. 이동우 교수가 제시www.aladin.co.kr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것들이동우의 리더의 교양을 읽고 새벽 출근길, 차 안에서 이어폰을 꽂고 듣던 목소리가 있다. 바쁜 아침, 딱 10분. 그 짧은 시간 안에 한 권의 책이 선명하게 요약되고, 핵심이 내 안으로 스며들었다. 이동우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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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특이점이 시작된다 - 인류가 AI와 결합하는 순간 제목: 마침내 특이점이 시작된다원제 : The Singularity Is Nearer부제: 인류가 AI와 결합하는 순간 저자: 레이 커즈와일 옮긴이: 이충호 감수: 장대익 출판: 비즈니스북스출간: 2025년 6월특이점 앞에 선 우리, 그리고 내 아들의 미래 얼마전까지도 AI 도입에 관한 이야기가 나올때마다, 단지 우리가 준비할 시간이 얼마나 남았을까?" 막연하게 생각하곤 했었다. 이제 레이 커즈와일의 신작 "마침내 특이점이 시작된다'를 읽고 나니, 그 질문 자체가 이미 시대착오적이었음을 깨닫는다. 준비할 시간은 남지 않았다. 아니, 이미 시작되었다. 20년 전, 커즈와일이 "특이점이 온다"에서 인간과 기계의 경계가 무너질 것이라고 했을 때, 대부분의 학자들은 그것이 최소 100년은 걸릴 일이라고 여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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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트십, 함께하는 힘_사업을 성공으로 이끄는 협업의 기술 제목: 조인트십, 함께하는 힘부제: 사업을 성공으로 이끄는 협업의 기술 저자: 김서한출판: 파지트출간: 2025년 6월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4865640 조인트십, 함께하는 힘 | 김서한조인트십은 단순한 동업이나 파트너십을 넘어선 개념으로, 신뢰와 정직을 바탕으로 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여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는 방법론을 제시한다. 김서한 작가는 책에서 정직함이 협www.aladin.co.kr혼자서는 갈 수 없는 길김서한, 『조인트십, 함께하는 힘』을 읽고 사십 대 중반을 훌쩍 넘어 오십의 목전 어느 날 아침, 세상에는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이 생각보다 많지 않다는 것을 문득 깨달았다. 젊었을 때는 달랐다. 혼자서도 충분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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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와 인간, 그 오래된 동행 제목: 탄소와 인간, 그 오래된 동행 지은이: 김서형출판: 믹스커피출간: 2025년 12월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9678847&start=pcsearch_auto 탄소와 인간, 그 오래된 동행 | 김서형우주를 구성하는 수많은 원소 중에서 인류의 기원과 문명, 미래를 설명할 수 있는 것이 바로 ‘탄소’다. 이 책은 탄소를 통해 우주의 시작부터 생명의 탄생, 문명의 발전, 현재 마주하는 기후www.aladin.co.kr별의 잔해에서 탄생한 우리, 탄소의 이야기김서형, 《탄소와 인간, 그 오래된 동행》(믹스커피, 2025) 어느 겨울 저녁, 연필을 손에 쥐고 글을 쓰던 중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이 흑연 심이 수억 년 전 땅속 깊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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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5분 뛰고 5분 글쓰기_2026년 2월 3일 (화요일)_100가지 용기이야기 #58_균형 잡는 용기_중도를 걷다 날씨: 맑음, 눈이오고 포근해 졌다.기온: 최저-9 도, 최고 3도 오늘 오전, 프로젝트 회의에서 신입 사원이 제안했다. "이번 주까지 모든 것을 완성하겠습니다!" 열정적이었다. 하지만 "그럴 필요 없어. 다음 주까지 해도 돼. 무리하지 마." 신입이 당황했다. "하지만 빨리 하는 게 좋지 않나요?" "빠른 것보다 지속 가능한 게 중요해. 번아웃되면 소용없어."점심시간에 그 신입과 밥을 먹었다. "선배님, 저 너무 느린가요?" "아니, 너무 빠르려고 하는 것 같아." "빨리 인정받고 싶어요." "알아. 나도 20대 때 그랬어. 모든 걸 100%로 하려고 했지. 하지만 그러다 탈진했어. 48세인 지금 배우고 있어. 균형이 중요하다는 것을.""균형이요?" "응. 일과 삶, 노력과 휴식, 빠름과 느림.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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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5분 뛰고 5분 글쓰기_2026년 2월 2일 (월요일)_100가지 용기이야기 #57_경계를 세우는 용기_아니오라고 말하다 날씨: 맑음, 월요일의 신선함기온: 최저 -7도, 최고 0도오늘 오전, 동료가 다가와 물었다. "이번 주 금요일 저녁에 회식 있는데 올 수 있어?" 순간 머릿속이 복잡해졌다. 금요일 저녁은 왠만하면 가족과 보내기로 약속한 날이다. 2월 첫 주 계획에 적어놨다. '매주 아들과 활동'. 하지만 입에서는 다른 말이 나오려 했다. "응, 갈게..." 멈췄다. 그리고 심호흡을 했다. "미안, 금요일은 아들과 약속이 있어서 못 갈 것 같아." 동료가 놀란 표정을 지었다. 48세인 내가 회식을 거절한 것은 거의 처음이었다. "정말? 중요한 회식인데..." "미안해. 가족 약속이라서. 다음에는 꼭 갈게." "알았어. 그럼 어쩔 수 없지." 동료가 돌아갔다. 가슴이 두근거렸다. 거절했다. 제대로. 이유를 대며. 점심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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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5분 뛰고 5분 글쓰기_2026년 2월 1일 (일요일)_100가지 용기이야기 #56_8주간의 여정_56가지 용기, 그리고 희망의 2월 날씨: 맑음, 일요일의 상쾌함기온: 최저 -8도, 최고 1도오늘은 2월 첫날이다. 새로운 달. 새로운 시작.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기분이 달랐다. 가볍고, 상쾌하고, 희망적이었다. 달력을 넘겼다. 1월이 지나가고 2월이 왔다. 빨간색으로 큰 숫자 2. 새 달의 시작.노트를 펼쳤다. 오늘로 정확히 8주다. 2025년 12월 8일부터 오늘까지. 56일. 8주. 그리고 오늘은 특별히 의미 있는 날이다. 새로운 달의 첫날이자 8주 완성의 날. 56개의 글을 썼다. 56가지 용기를 배웠다. 8주 전과 비교하면 완전히 다른 사람이다. 아침 식사를 하며 가족과 이야기를 나눴다. "오늘 2월 1일이야. 그리고 8주째." 아내가 웃었다. "벌써? 8주나 됐어?" "응. 56일. 절반 넘게 왔어." 아들이 신났다.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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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5분 뛰고 5분 글쓰기_2026년 1월 31일 (토요일)_100가지 용기이야기 #55_꿈꾸는 용기_1월의 마지막, 그리고 새로운 시작 날씨: 맑음, 토요일의 고요함기온: 최저 -11도, 최고 0도오늘은 1월의 마지막 날이다. 2026년이 시작된 지 한 달.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달력을 봤다. 1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이 지나갔다. 빠르게. 너무 빠르게. 노트를 펼쳐 1월을 돌아봤다. 1월 1일, 새해 결심을 했다. "올해는 다르게 살자", "변화하자", "성장하자". 그리고 31일이 지났다. 얼마나 달라졌을까? 수치로 보면 명확하다. 1월 한 달간 거의 매일 달렸다. 6개월째 접어들며 루틴이 완전히 자리 잡았다. 1월 한 달간 31개의 글을 썼다. 25번째부터 55번째까지. 매일. 단 하루도 빠짐없이. 공황 증상도 한 달간 한 번만 왔다. 1월 13일. 그것도 10분 만에 관리했다. 숫자로 보면 성공적인 한 달이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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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5분 뛰고 5분 글쓰기_2026년 1월 30일 (금요일)_100가지 용기이야기 #54_축하하는 용기_작은 승리를 기뻐하다 날씨: 맑고 추운데 미세먼지가 약간기온: 최저 -12도, 최고 -3도오늘 오전, 프로젝트 회의에서 좋은 소식이 있었다. 신입 사원이 처음으로 제안서를 완성했다. 칭찬했다. "잘했어요." 신입은 고개를 숙이며 말했다. "아니에요. 별거 아니에요. 아직 많이 부족해요." 나는 끼어들었다. "아니야. 잘한 거야. 첫 제안서야. 축하해." 신입이 놀란 표정으로 나를 봤다. "축하요? 이 정도로?" "당연하지. 작은 승리도 축하해야 돼." 점심시간에 후배와 밥을 먹었다. 후배가 말했다. "오늘 드디어 버그 하나 잡았어요. 일주일 걸렸는데." "축하해! 어려웠겠다." "아니에요. 일주일이나 걸린 걸요. 다른 사람들은 하루 만에 잡는데." "그래도 잡았잖아. 그게 중요해. 축하해야지." "선배님은 작은 것도 축하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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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5분 뛰고 5분 글쓰기_2026년 1월 29일 (목요일)_100가지 용기이야기 #53_끝내는 용기_마침표를 찍을 줄 알다 날씨: 맑음, 여전히 추움기온: 최저 -11도, 최고 -2도오늘 회사에서 3개월간 진행했던 프로젝트를 공식 종료했다. 어제 회의에서 결정한 대로. 팀원들이 아쉬워했다. "여기까지 왔는데...", "조금만 더 하면...". 하지만 팀장이 말했다. "끝낼 때를 알아야 합니다. 계속하면 더 큰 손실입니다." 프로젝트 종료 보고서를 작성하며 생각했다. 끝내는 것도 용기다. 시작하는 것만큼. 저녁에 서재를 정리하다가 10년 전 시작한 책의 원고를 발견했다. 50페이지. 10년간 50페이지. 1년에 5페이지. 거의 진전이 없었다. "언젠가 완성할 거야"라고 생각했지만 10년이 지났다. 솔직히 말하면 이미 흥미를 잃었다. 3년 전부터. 하지만 버리지 못했다. "여기까지 썼는데 버리면 아깝잖아." 원고를 들고 한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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