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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좋은글15

썩은 과일은 혼자 떨어지지 않는다. 보통 "썩은 과일은 알아서 떨어지니 애써 따내려고 하지 말라"고 말을 한다. 하지만 과연 그럴까? 난 아니라고 생각한다. 떨어질 과일은 전조가 있었을 것이다. 더 많은 과일에 영향을 주고 나무를 죽게 만들기 전에 따내 버려야 한다. 그래야 좋은 열매 튼튼한 나무를 얻을 수 있다. 낡음은 스스로 새로움이 되지 못한다. 썩은 과일은 나무에 매달려 시간의 바람에도 떨어지지 않는다 기다림 속에 무게만 더해가다 결국 나무도 병든다 하지만 용감한 손이 다가가 썩은 과일을 과감이 따낸다 나무는 다시 숨을 쉬고 새로운 생명을 키운다 기다림이 아닌 행동으로 썩음을 멈추고 새로움을 맞이하라 썩은 과일은 떨어지지 않으니 나서서 미래를 준비하라 지체할 수 없다 썩어가는 과일 처럼 낡은 생각들 버려야 한다 기다리며 머물러 있자.. 2024. 4. 19.
배우면 상대방이 무시 못하고, 더 배우면 상대방을 무시 못한다. 영어의 표현이 잘 맞는지는 모르겠다. 배움의 깊이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었다. 조금 배우면 남이 무시 못하는 수준까지는 갈 수 있지만 배움이 깊어지면 내가 남을 절때 무시 못하는 경지에 이르게 된다. 배움을 시작하면 상대방이 내 이야기를 들어주기 시작하지만 배움의 높아지면 남의 이야기가 들리기 시작할 것이다.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는 벼처럼 겸손해 지며 많이 듣는 것이 깊이다. 입은 닫고 귀는 열어 두로록 하자 무엇인가를 배우는 길로 서서히 걸음을 옮길 때면 늘 나를 바라보는 상대의 눈빛들이 차갑게 느껴진다. 이겨야겠다는 생각 무시당하지 않겠다는 욕심 배움의 열의가 마음속에서 가득해진다, 어느 순간이 되면 그들의 시선이 더 이상 차갑지 않게 다가온다 배움이 지속되고 책들과 강의들과 밤새워 대화하다 보면 내 .. 2024. 4. 17.
해내는 사람이되자! 살아내는 것 늘 힘겨운 길 위에 서있는 것 바람 거세고, 길은 멀지만 한 걸음 한 걸음 내딛는 발걸음 그것이 우리 여정 넘어져도, 일어나고 흔들리는 마음을 다 잡아 힘들지만 해내는 사람 그것이 우리 모습 어둠 속 빛을 찾고 희망의 등불을 켜고 힘들지만 해내는 것 그렇게 늘 힘겨움에 맞서는 것 살아가는 것 그리고 결국은 해내는 것 - SSODANIST- 2024. 4.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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