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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2

매일 5분 뛰고 5분 글쓰기_2025년 10월 21일_계절을 느끼며 살아간다는 것 날씨: 구름은 많지만 맑음기온: 최저 5도, 최고 15도 얼핏 흐린 듯 구름이 가득하지만 날씨는 맑다. 기온은 최저기온은 어제와 비슷한데 최고기온이 또 1도 떨어졌다. 이제는 날씨를 가늠조차 못하겠다. 여러 이유로 빠르게 변해버린 기후 때문이기도 하지만, 40대를 넘어 생존에 매달리다 보니 기온의 오르내림과 계절의 바뀜을 늘 변화가 일어난 후에야 체감한다. 그저 추우면 옷을 두껍게, 더워지면 가볍게, 그때그때 별생각 없이 살았던 것 같다. 어쩌면 살아가는 즐거움 중 하나를 잊고 살아온 것인지도 모르겠다.우리가 잊고 살았던 계절의 선물봄이 되면 산으로 들로 새싹과 꽃들이 풍성하여 향기롭다. 여름이면 타들어갈 듯 덥지만 시원한 계곡과 강, 바다가 있고, 새 생명들이 자라난다. 가을이면 높은 하늘 아래 봄에 .. 2025. 10. 21.
2024년 5월 29일, 금주 150일째, 인연 그 소중한 연결과 끝에 대하여 여전히 청명한 날이 이어지고 있다.다만 온도가 매일 1 도식 올라가고 있어아주 조금씩 더워지고 있다.지구 온난화도 과거 어느시점부터이렇게 시작했겠지...정면으로 마주 보는 태양은 뜨겁다.그래서 비가 태양을 피하고 싶었다고 외쳤나 보다 ㅎ그늘이 없이는 땀을 흘려야 하고  조금 긴 거리는 마음먹고 걸어야 하는 계절이다.일교차가 아직도 크기는 하지만 저점이 높아서쌀쌀하다는 느낌은 이제 거의 없어졌다. 오늘도 가깝게 지내고 의견을 주고받던 한 분이 회사를 떠났다.음료를 한잔 하며 지난 3년 정도의 소회를 나눴다.길지도 짧지도 않은 시간, 참 많은 일들이 있었고힘들었고 즐거웠고 또 많이 배운 시간이었다.최근 스트레스 때문인지 한 차례 쓰러지기도 하고장기병가를 낸 후 살도 안쓰러울 정도로 많이 빠져서걱정을 좀 하고.. 2024. 5.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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