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1100 삶은 생각이다 | 박재환 저 | 호밀밭 | 2021년 11월 사회학의 원로 교수님께서 들려주시는 역사와문화 그리고 생활속의 사회학. 대학때 무슨 개똥철학에 빠져서인지 레닌을 접하고 마르크스 엥겔스의 공산당선언 같은 책들을 읽으며 관심을 가졌으나 여전히 막연히 어렵다는 생각에 쉽게 다가가지 못했던 부분인데 이책을 통해 사회사상이라는것과 조금은 친해진 느낌이다. 다양한 사회학 이론들이 정제되지 않고 지나치게 주관적으로 해석 유통되어 많은 오해를 가지고 있음도 알게되었다. 책을 읽어나가다 보면 최근 전세계 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이념 및 종교 갈등 등의 아노미가 어디서 비롯하는지 조금은 유추해볼 지혜가 생긴다. 점점 미약해 지고 흐릿해져가는 사회사상이라는 것에 대해 조금은 이해할수 있었고 사유하는것의 중요성에대해 배울수 있었다. 왜? 로 시작하여 역사 이데올로기 생각까지.. 2023. 3. 30. 더 해머 |데이브 질크, 브래드 펠드 저 | 서사원 | 2022년 09월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이 책은 니체에 관한책이 아니다. 이 책은 사업을 이끌어가는 나와 우리의 사업에 관한 이야기 이다. 니체의 철학을 빌려 사업을 설명하는 그리고 생각을 유도하는 책이다. 가만히 읽다보면 내가 지금 바르게 가고있는지 또 회사는 똑바로 가고 있는지 확인할수있는 여러 시각을 제공한다. 배울수 있고 성장할수 있고 영감을 얻을수 있는 여러 실질적인 아이디어들을 제공하여 지침서로 곁에 두어도 좋을것 같다. 책의 제목처럼 잠언이라는 해머를 이용하여 낡은 철학을 깨고싶었던 니체의 말들이 좀어렵긴 하지만 현재 비지니스 에게도 많은 시사점을 주는것같다. 원서의 부제가 A Book for disruptors 로 파괴적인 혁신가를 타겟으로 하는것으로 보이는데 저자들이 스타트업 업계 경험자인걸로 미루어 스타트.. 2023. 3. 30. 실력과 용기 2023. 3. 30. 쉽게 설명 할 수 있어야 아는 것이다. 맞다 무엇이던 쉽게 설명 할수 없다면 잘 아는것이라고 할수 없다. 2023. 3. 29. 썩은 과일은 알아서 떨어진다. 2023. 3. 28. 2023년 3월 24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녕하세요. SSODANIST 입니다. 지난 일요일 있었던 시스템 이슈의 영향으로 힘들었던 한 주를 보내고 마무리 되어가고 있습니다. 경영진의 한 사람으로 이런 일이 발생한 것에 대해 정말 죄송한 마음입니다. 향후 시스템 안정성을 최우선 순위로 하여 지금 보다 2배 3배 더욱 세부적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아직 완전히 마무리 되지 않았고 진행 중인 사안이기에 힘드시겠지만 조금만 더 힘을 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이슈와 관련 없는 부서 분들이라도 고생하신 동료 분들께 오고 가며 따뜻한 응원의 한마디라도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떤 한 주보다 더 치열하고 정신없이 보내셨을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전히 대내외적인 경제, 정치 상황이 좋지는 않습니.. 2023. 3. 28. 이전 1 ··· 161 162 163 164 165 166 167 ··· 184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