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술끊기일상14 2024년 2월 17~18일, 금주 48~49일, 술 없는 주말 일상 특별 할 것 없는 평화로운 주말이다. 전 여자친구는 여전히 이사한 집 정리에 바쁘고 주니어는 중학교 입학 전 마지막 방학을 바쁘게 보내고 있다. 그리고 나는 전 남자친구로 아빠로 이전 보다는 좀더 낳은 아빠로 사람으로 생활하기 위하여 여전히 술 없는 일상과 조금 더 부지런히 움직이려는 매일을 지내고 있다. 어찌보면 주말의 일상이 조금씩 더 단조롭게 변하는것 같다. 주니어는 점점 바빠지고 그 일정에 맞춰 살아가게 된다. 주니어의 학원 라이딩 일정 속에 함께모여 집에서 식사를 하고 주중에 못했던 마트방문과 쇼핑을 함께하며 서점에 들어서 같이 책을 고르고 미용실을 함께 가고 가끔외식을 하는 것이 일상이다. 틈틈히 같이 산책을 하고 모여서 책을 읽으며 지극히 평범하지만 행복한 일상들을 보내고 있다. 금요일 술을.. 2024. 2. 19. 2024년 2월 12일, 금주 43일째, 설 연휴 마지막 날 연휴의 마지막 날이다. 쉬는 날은 왜 특별히 시간이 빨리 가는 느낌일까? 그다지 과학적인 느낌은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분석한 영상과 자료들이 있다. 그냥 웃자고 하는 이야기 이긴 하지만 그래도 나름 논리적이다. ㅎ 늘 무엇인가 기대를 많이 하는 이벤트는 머리에 작은 기억들을 심어두고 꼭 스쳐지나가듯 사라져 갔었던 것 같다. 그래서 모두에게 동일하고 공평하게 주어진 시간을 소중히 해야하는것 같다. https://youtube.com/shorts/-Vuq8tJYe08?si=uS4mkxuya9Rk3tL4 @BridgeMoon 주말과 휴일 시간이 빨리 가는 이후발견 약 40일 동안 그 동안의 과음과 후유증 그로 인해 허비한 시간... 그리고 소중한 시간을 의미없이 보낸 것에 대한 통렬한 반성 때문일까? 이번 명.. 2024. 2. 13. 이전 1 2 3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