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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 리프레시 | 사티아 나델라 저 | 흐름출판 | 2023년 12월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23763261 히트 리프레시 - 예스24 클라우드를 넘어 인공지능 분야의 최고 기업으로 우뚝 선 마이크로소프트!미래를 선도하는 기업의 심연에 자리한 최고경영자 사티아 나델라의 경영 철학!“먼저, 사람과 시장, 미래에 공감하라 www.yes24.com 인도 출신의 이민자로 평범하게 자랐지만 (뭐 굳이 따져보면 아주 평범하지는 않았다.^^;;) 뛰어난 공감능력과 혁신의 리더십으로 MS 왕국을 재건한 사티아나델라 책 한 권을 통해 그 사람을 완전히 알거나 이해 할수는 없지만 이사람이 가진 개방성과 공감능력은 정말 뛰어나며 본받을만한 능력이라는 생각이 든다. 공감능력이라는것이 본 받을 수 있는 것인지도 궁금하고 어떻게 공감 능력이 강력하게 삶을.. 2024. 4. 1.
2024 3월 31일, 금주 91일째, 아직은 잘 해내고 있다. 지금은 4월 1일 새벽 2:55분이다. 24년이 시작하고 벌써 4번째 달에 접어 들었다. 시간이 무섭도록 빠르게 흐르고 있다. 늘 시간에 흐름을 뒷쫒아 가지말고 시간을 리드 하며 살자고 마음을 먹지만 언제나 정신을 차려보면 늘 사건애 쫒기면 살아가고 있는것 같다. 이 흐름을 어떻게 바꿀것인가? 이 또한 일생의 숙제인것 같다. 오늘은 지방에 센터 오픈 일정이 있어서 일요일 저녁 8시 강릉으로 출장을 다녀왔다. 짤막한 행사를 하고 집에 도착하니 지금 시간이다. 도로 사정이 너무 좋아 전국을 1일 생활권으로 다니는 것은 정말 좋은데 이젠 나이를 먹었는지 왕복 5시간 운전하는것도 예전처럼 쉬운일이 아니다. 예전에는 1000km를 운전해도 할만 했는데 어떻게 전국을 그렇게 누비고 다녔는지 신기하기만 한다. 힘들지.. 2024. 4. 1.
2024년 3월 30일, 금주 90일째, 나 무엇을 잘하는 사람인가? 드디어 90일.. 일주일이나 참을 수 있을까 싶었던 알콜의 유혹을 벌써 90일이나 참아내고 있다. 스스로 대견하기도 하고 술끊는것이 참 쉽지 않은 일임을 다시 한번 깨닭고 있다. 끊으려고 노력을 해보니 세상에는 정말 술에 관련된 유혹이 많다는걸 알게 되었다. "언제 한잔하자" "한잔 해야하는데" "저녁 한번 먹자" "소주 한잔 하자" "~어디 뭐먹으러 하자" 이외에도 기분이 꿀꿀하다. 기분이 안좋다. 우울하다. 다운된다. 더럽다 등 술을 부르는 엄청난 주문들을 쏟아낸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매일 술을 마실때는 인지조차 하지 못하던 것들인데 조금 떨어져서 바라보니 술 마실것을 염두해두고 하는 발언들이 참 많았다. 이래서 늘 객관적인 시각으로 모든 것을 바라봐야 하는 모양이다. 어쨋든 그 많은 유혹 과 주문들.. 2024. 3. 31.
2024년 3월 29일, 금주 89일째, 당신 정말 잘하고 있다. 또 만만치 않았 던 한주가 마무리 되었다. 이번 주는 날씨가 좋았던 적이 없었던 것 같다. 잔뜩 흐렸다가 비가 쏟아지도 잠시 그치는 듯 싶더니 또 쏟아지고 변덕스러운 날씨였다. 사람은 날씨에 영향을 많이 받는것 같다. 그날의 날씨, 기온, 우천 상황 등에 따라 기 분이 좋기도하고 쳐지기도 하며 우울했다가 스트레스 지수가 오르락 내리락 거리기도 한다 때론 차분해지기도하며 편안해 지기도 한다. 하긴 기후에 따라 인종별로 외모에 특징이 생기고 국민성이 달라지는 것만 봐도 인간의 삶에 날씨나 기후의 영향은 크다고 보는게 맞는것 같다. 오늘은 비가 그치고 나더니 최악 황사가 밀려왔다. 황사가 밀려온다는 것은 봄이 시작된다는 것을 알려주는 여러소식에 가장 반갑지 않은 소식이다. 보통 비가 오고 난 후는 맑은 하늘을.. 2024. 3. 30.
줄탁동시(啐啄同時) 줄탁동시: 병아리와 어미 닭이 안과 밖에서 동시에 쪼아 병아리가 나오는 것을 돕는다는 의미 (어미 닭이 알을 품고 있다가 부화 때가 되면, 병아리가 안에서 껍질을 부리로 쪼게 되는데 이것을 '줄' 이라 하고, 어미 닭이 그 소리에 반응해서 바깥에서 껍질을 쪼는 것을 '탁' 이라고 함. 알의 안에서 병아리가 세상에 나가겠다고 열심히 알을 깨는데 너무 기다리다 보면 질식해서 죽고 준비가 안됐는데 성급하게 알을 밖에서 깨도 죽을 가능 성이 많아진다. 무슨일을 하든 내 외부의 협력이 있어야 하며 양쪽 모두 기다리는 인내심이 필요하다. 그리고 모든 일은 시기와 과정이 있음을 존중해야한다. 아무리 손바닥을 휘둘러도 손뼉 부딪히는 소리가 안나는가? 그럼 떠나야 할 때이다. 혼자서는 절때 할 수 없는 일이 있다. 2024. 3. 29.
당신이 만나야 할 단 하나의 논어 | 판덩 저| 미디어숲 | 2024년 01 알라딘: 당신이 만나야 할 단 하나의 논어 (aladin.co.kr) 당신이 만나야 할 단 하나의 논어 저자 판덩은 4000만 명이 넘는 회원이 소속된 ‘판덩독서회’의 리더다. 그가 동서양의 문화적 장벽을 허물고, 중국과 서양의 고전을 넘나들며, 현실 생활에 응용할 수 있도록 『논어』를 새롭게 www.aladin.co.kr 학이불사즉망 사이불학즉태(學而不思則罔 思而不學則殆) 사서오경 중 하나로 유교경전인 논어는 2,500년의 세월 지나 현재에도 여전히 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가르침을 주고 있는 궁극의 명서이다. 논어는 중국 춘추시대의 사상가 공자와 그 제자들의 대화를 기록한 책으로 "예, 의, 충, 인(禮、義、忠、仁)"이라는 유교적 인본주의를 가르친다. 저자는 명확히 알려져 있지 않으나, 공자의 제자들과 .. 2024. 3.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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