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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지 | 최익성 저 | 플랜비디자인 | 2023년 08월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20776646 커리지 - 예스24 10년간 5만 명에게 리더십 강의를 한 컨설턴트의 발견‘삶과 일을 완성하는 가장 확실한 전략은 ‘용기’다’ 평범을 뛰어넘는 리더와 플레이어들의 비밀 그들이 말해주지 않는 ‘용기’란 무 www.yes24.com 감히 말한다. 2023 최고의 책이었다. 그리고 용기를 주었다. 올해 읽었던 많은 책들 중 단연코 손에 꼽을 명저라고 생각한다. 비즈니스 가이드 정도로 생각하고 읽었는데 정말 많은 배움이 있었고 단순하게 생각했던 단어 ‘용기‘를 다시 고민하게 되었고 이 용기를 통해 세상을 잘 살아가는 방법을 알게 된것 같다. 어릴 적에는 용기있고 용감했다고 생각했던 많은 것들, 높은 곳에서 뛰어내리기, 큰 개를 쓰.. 2024. 1. 3.
백종원의 장사 이야기 | 백종원 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3년 04월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18507731 백종원의 장사 이야기 - 예스24 “아직도 준비 없이 시작하는가?”마이너스 17억 원에서 프랜차이즈 2700 매장 개점 신화, 오직 백종원만 제시할 수 있는 장사 노하우*10만 부 기념 개정증보판* ‘장사천재 백사장’ ‘골목 식당 www.yes24.com 친근한 요리사 이자, 뛰어난 요리연구가 이고 동시에 냉철한 사업가인 백종원대표의 식당경영 바이블. 최근 장사천재 백사장 시즌 2를 유연히 보게 되었는데 유쾌하고 웃음이 있지만 다른면이 많이 보였다. 직업병 때문인지 웃음이면에 보여지는 너무도 추구하고픈 완벽한 스타트업식 운영 모습에 감탄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 운영하고 리뷰하고 또 연구하고 개선하고 또 실행하고..그야 말.. 2024. 1. 3.
확신은 어떻게 삶을 움직이는가 울리히 슈나벨 | 인플루엔셜 | 2020년 01월 https://www.yes24.com/Product/Goods/86152505 확신은 어떻게 삶을 움직이는가 - 예스24 “매달린 절벽에서 당신을 붙잡아주는 건그럼에도 살아야 한다는 확신뿐이다!”독일 최고의 과학 저널리스트가 뇌과학, 심리학, 철학에서 발견한 삶의 동력 스티븐 호킹이 루게릭병에 걸렸음 www.yes24.com 삶에 무엇인가 조금 허전하고 부족한것이 있을 때 돌아보면 때때로 나의 인생이지만 확신 없이 살아갈때가 있음을 느낀다. 나도 확신하지 못하는 삶이 과연 성공적일 수 있을까? 자문 하는되는 책이었다. 책 ‘확신은 어떻게 삶을 움직이는가’는 우리가 살아가는 불확실한 시대에 필요한 삶의 태도와 기술을 제시하는 책이다. 저자 울리히 슈나벨은 독일의 과학 저널리스트로, 뇌과학, 심리학, 철학.. 2024. 1. 3.
만다라트 그리고 한해 계획 새해가 되었습니다. 늘 새해가 되면 이런 저런 계획을 하고 목표를 새우는 것이 일상이 되었습니다. 저 역시도 매년 그런 과정을 거쳐왔고 여러 방법을 경험하고 가장 쉽고 나와 잘 맞는 방법을 찾아 왔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그중 가장 효과가 있었고 나름 파워풀 하다고 생각되는 툴 '만다라'를 소개하면 새해첫 레터를 써보려고 합니다. 만다라트는 일본의 디자이너 이마이즈미 히로아키가 고안한 목표 달성 기법으로 “활짝 핀 연꽃 모양으로 아이디어를 다양하게 발상해 나가는 데 도움을 주는 사고 기법입니다. 우리는 세계적인 야구스타 오타니 쇼헤이의 성공 비결 중 하나로도 잘 알고 있습니다. 연꽃만개법’ 또는 ‘MY 기법’이라고도 부르기도 하는데 연꽃 기법에 사용되는 차트는 불교의 만다라 형태와 유사하다고 하여.. 2024. 1. 3.
2024년 1월 2일, 금주 2일차 아직 까지는 별 감흥이 없다. 이따금씩 찾아오는 예전에 없었던 경미한 두통이 조금 이상 할 뿐이다. 뭔가를 끊으면 생긴다는 금단증상은 아직은 없는것 같다. 하긴 이전에도 2~3일은 안마신 적이 있으니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르겠다. 술이 과민성대장증후군을 자극해 화장실을 수시로 드나들었는데 확실히 배의 통증이나 속이 안좋아서 화장실 다니는 횟수는 줄어 드는것 같다. 다만 금주 후 일부러 차도 많이 마시고 물도 더 많이 마시게 되는데 이때문에 이뇨증상이 생겨 절대적으로 화장실 방문 횟수는 늘어 나는것 같다. 낮시간은 그렇게 지나갔다. 술을 안마시겠다고 천명하고 나니 확실이 연휴 후 출근임에도 술자리 초대가 없다. 이걸 좋다고 해야 하나 ..뭔가 허전 하기도 하고 어쨌든 익숙해 지리라 믿어 본다. 보통 저.. 2024. 1. 3.
2024년 1월 1일, 금 주 첫날 술을 참 좋아하기도 했고 오래 마셔 오기도 한것 같다. 안주가 좋아서 분위기가 좋아서 슬퍼서 기뻐서 심심해서.... 또 챙겨야 하는 날은 많고 만나야 하는 사람도 많았다. 그렇게 보통 술을 마시면 소주 2병이상 주5일 이상을 20년 가까지 마시다 보니 이제는 이별 할때가 아닌가 생각이 들었다. 술이 싫지도 않고 뭔가 특별히 건강에 이상이 있어서도 아니었다. 그냥 지금 작년 어느시점 그런 생각이 들었다. 45살....90쯤 산다고 생각 했을때... 인생의 딱 가운데 있는 지금 남은 인생 반정도는 안마시고 살수도 있지 않을까? 그렇게 술을 그렇게도 좋아하고 즐기던 내가 금주를 덜컥 진행 하게 되었다. 뭐 주위의 분위기는 비슷했다. 묻고 또묻고 ...가능할까? 라는 의심의 눈초리와 할수 있겠어? 라고 묻고 싶.. 2024.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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